오사카 동아시안게임에서 레슬링의 강경일과 김진수가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그레코로만형 58KG급의 출전한 강경일과 76KG급의 김진수는 각각 네명씩의 출전선수가 벌인 리그전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얻어 우승했습니다.
85KG급의 서상면 97KG급의 박 우는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여자하키 예선2차전에서 중국을 1 대 0으로 제쳤으나 여자농구에서는 호주에 76 대 68로 졌습니다.
수영에서는 남자 접영 100미터의 유정남과 여자 자유형 200미터의 김예슬,여자 평영 200미터의 구효진 김인영이 결선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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