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 5개국 순방길에 미국을 들른 천수이볜 타이완 총통은 뉴욕에 도착한 직후 미 의회 의원 20여 명과 회동을 가졌습니다.
천 총통은 미 의회 내에서 타이완에 대한 지지가 증대되고 있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의원들과의 회동에 이어 루돌프 줄리아니 뉴욕시장도 만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날 천 총통이 머물 예정인 호텔 앞에는 500여 명의 지지자들이 모여 천 총통의 방문을 환영했으며 50여 명의 친중국계 시민들은 타이완 독립 반대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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