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을 앞둔 영화 '진주만'이 미국인의 반아시아 감정을 부채질할 우려가 있다며 미국 내 일본계 단체가 항의 시위를 벌였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일본계 단체인 '미국 시민 연맹'은 영화 '진주만'이 과거 일본의 진주만 폭격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고 영화 속의 일본계 의사가 스파이로 묘사돼 아시아인에 대한 혐오감을 불러일으킨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제작사인 월트 디즈니사는 영화 '진주만'은 미 해군 간호사와 전투기 조종사 간의 사랑 이야기가 중심 내용이라며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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