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 조선인 총연합회는 오는 25일부터 이틀 동안 도쿄 조선 문화회관에서 제19회 정기 전체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총련 전체대회에서는 일본 전국에서 2천여 명의 대표가 참석해 지난 2월 타계한 한덕수 의장의 후임을 선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총련 신임 의장에는 서만술 제1부의장과 허종만 책임 부의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끝)
조총련, 25-26일 전체 대회 개최
입력 2001.05.22 (16:42)
단신뉴스
재일본 조선인 총연합회는 오는 25일부터 이틀 동안 도쿄 조선 문화회관에서 제19회 정기 전체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총련 전체대회에서는 일본 전국에서 2천여 명의 대표가 참석해 지난 2월 타계한 한덕수 의장의 후임을 선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총련 신임 의장에는 서만술 제1부의장과 허종만 책임 부의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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