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해외차입금 2천5백만달러의 만기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오늘 오는 24일 만기가 돌아오는 차입금 2천5백만달러의 상환을 6개월간 연장하기로 채권자인 RZB-오스트리아은행과 합의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5월 현대건설 유동성 위기가 시작된 이후 현대건설이 외국계 금융기관 채권자와 직접 협의를 통해 차입금 만기를 연장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와 관련해 현대건설은 이번 해외 차입금 연장을 계기로 앞으로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의 연장은 물론 신규 수주 예정공사에 대한 외국계 금융기관의 자금조달도 보다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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