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연합뉴스) 유고상공에서 지난달 27일에 추락한 미공군 소속 F-117 스텔스기는 유고군에 의해 격추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 공군의 찰스 웰드 장군은 오늘 정례 기자회견에서 유고군의 방공 능력에 대한 질문을 받고 `F-117기가 격추된 것 말고는 세르비아 대공포에 의한 나토 공군의 피해는 미미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그동안 F-117기의 추락은 유고군의 격추가 아니라 기술적 결함에 의한 것일 수 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