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장애인을 위한 권익문제연구소가 지난 14일부터 일주일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장애 자녀를 둔 학부모 7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67%가 장애 이유로 자녀의 취학을 거부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70%는 자녀가 학교에서 장애라는 이유로 교사 또는 친구한테 차별받거나 따돌림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와 함께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67%가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에서 장애학생의 취학을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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