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에 방문중인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내일 백악관에서 부시 대통령과 회담을 갖습니다.
메리 컨트리맨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부시 대통령이 달라이 라마와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회동에서는 중국과 티베트의 대화재개 방안과 티베트의 문화적, 종교적 정체성 유지 문제 등이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번 회견은 티베트의 우호적인 미국의 태도를 내정간섭이라고 비난해 온 중국의 입장으로 볼 때 최근 급속히 악화된 미중 관계에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는 것으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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