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P=연합뉴스) 유고정부는 오늘 코소보에 평화가 도래했다면서 14개월간에 걸친 코소보 알바니아계 반도들에 대한 전쟁의 종식을 선언하고 난민들에게 귀환을 촉구했습니다.
유고 정부는 성명에서 코소보에 평화가 도래했다고 주장하고 보안군들이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싸우고 있는 알바니아계 코소보 해방군에 대한 반테러 공세를 끝냈다고 발표했습니다.
성명은 이어 코소보의 모든 시민이 화해와 협력속에 살기 위해 나라를 떠나지 말라고 촉구하고 이렇게 함으로써 국적에 관계없이 살생을 저지르는 공습을 막자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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