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비소식과 함께 자세한 날씨 조석준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전국에 단비가 내리면서 가뭄해소는 물론 기분까지 차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5에서 10mm 정도의 비가 내린 뒤 중서부 지방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또 해상 곳곳에서는 천둥, 번개가 치는 가운데 돌풍이 불고 안개까지 짙게 끼겠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 보시겠습니다.
오늘 남부지방에는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20에서 40mm 정도의 비가 내렸고 중부지방은 5에서 10mm 정도의 비가 왔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사이 곳에 따라 천둥, 번개가 치면서 5에서 10mm 정도의 비가 내린 뒤 중서부지방부터 비구름은 점차 걷힐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에 내려졌던 건경보, 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다만 남해 서부 먼바다, 남해 동부 동해 남부 해상에는 각각 폭풍주의보가 발효중에 있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비가 오다가 중서부 지방부터 점차 비는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전국이 13도에서 17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8도로 오늘보다는 조금 올라가겠습니다.
내일 모든 해상에도 비가 온 뒤 점차 개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2 내지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그리고 해상 곳곳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뉴스 화요일 순서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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