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20분쯤 충남 공주시 신관동 모 할인매장 앞 길에서 이 동네에 사는 35살 백모 여인이 40대로 보이는남자 3명에 의해 납치된 뒤 4시간여 동안 감금 끝에 풀려났습니다.
범인들은 백 여인을 납치해 승용차에 태우고 다니며 백 씨의 신용카드를 빼앗아 공주와 대전 시내 은행을 돌며 현금을 인출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백 씨를 흉기로 찌른 뒤 어제 밤 10시쯤 대전시 도마동 유등천변에 백 씨를 내려놓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들른 은행의 CCTV에 대한 판독 작업 벌이고 있습니다.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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