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오늘 부평공장에서 삼성자동차 임원과 부산지역 시민단체 관계자 등을 초청해 삼성차의 매각과정 등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삼성차 관계자는 오늘 설명회에서 삼성차의 매각 과정과 매각 이후 회사 경영상황과 고용현황 등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부산시민연대 사무처장은 매각 당시 시민단체 등의 역할과 GM 매각이 임박한 대우차의 역할과 진로에 대해 역설했습니다.
오늘 설명회에는 대우차 사측 대표와 대우차 정상화 추진위원회, 그리고 사무노동직장발전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반면 현 노조집행부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대우차 관계자는 오늘 설명회가 동종 업체의 매각 과정 등을 되돌아 보고 대우차의 진로에 대한 진지한 토의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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