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학원 화재와 관련해 대책본부와 유가족측의 입장 차이가 커 보상문제 등 협상과정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장 등이 참여한 대책본부측은 어젯밤 9시쯤 유가족측과 만나 보상비 등 현안을 놓고 1차 협상을 벌였지만 입장 차이가 커 결렬됐습니다.
유가족측은 오늘 오전 대책본부에 책임자 처벌 촉구와 추모비 건립, 그리고 보상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내일 정오까지 대책본부의 최종 입장을 요구한 상탭니다.
유가족측은 또 내일 오후 3시쯤 화재 현장을 찾아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찾기 위한 재조사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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