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한이 최근 금강산 관광 사업과 관련해서 현대에 미납금 문제를 해결하면 육로관광과 관광특구 지정 문제를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나난관에 부딪친 금강산 관광에 돌파구가마련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고위 관계자는 현대 미납금 문제를 해결하는 등 금강산 관광을 먼저 정상화하면 수익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육로관광 허용과 관광특구지정 문제를 남북 당국 간에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북한측이 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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