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광주시 광산경찰서는 자신을 비웃었다며 길가던 여중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모 아파트 송 모씨를 살인혐의 등으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송 씨는 어제 저녁 7시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 자신의 아파트 앞길에서 같은 동네에 사는 15살 이 모양과 현 모양을 흉기로 찔러서 이 양을 숨지게 하고 현 양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비웃는다며 10대 소녀 살해
입력 2001.05.22 (19:00)
뉴스 7
⊙앵커: 광주시 광산경찰서는 자신을 비웃었다며 길가던 여중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모 아파트 송 모씨를 살인혐의 등으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송 씨는 어제 저녁 7시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 자신의 아파트 앞길에서 같은 동네에 사는 15살 이 모양과 현 모양을 흉기로 찔러서 이 양을 숨지게 하고 현 양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