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 자율심의기구는 올해 1분기 `광고심의기구가 뽑은 좋은 광고 에 삼성과 LG전자, 현대중공업 등 3개 기업광고 3편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삼성의 기업 광고는 반도체 칩 국산화에 공헌한 권도헌 박사의 사진과 함께 도전과 밀레니엄 개척정신을 잘 표현했고 현대 중공업은 아빠와 아기가 마주잡은 손을 통해 후손에게 좋은 나라와 기업을 물려준다는 의지가 강조돼 있다고 심의기구측은 설명했습니다.
또 LG전자 기업 광고는 노조위원장을 업고 뛰는 사장의 모습을 통해 최고의 노사관계와 최고의 품질에 대한 신념이 잘 담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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