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외국인 선수 2명이 만취상태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술에 취한채, 차량에 술병을 던지고,시비끝에 차주인을 구타한 두산의 마이클 파머와 트로이 닐을 폭력행위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오늘 오전 6시30분쯤,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외국인 클럽에서 술을 마신뒤,임모씨의 승용차에 술병을 던져 유리창을 깨뜨리고,이에 항의하는 임씨의 얼굴과 목등을 당구채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두 외국인 선수는 구단으로부터 퇴출돼,오늘 미국으로 돌아가려던 마이클 파머의 환송식을 겸해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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