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올 여름에는 우산 같은 경우 체크가 잘 나가구요.
우산겸 양산이 잘 나가는 추세예요.
⊙기자: 오늘 모처럼만에 우산 쓸 일이 생겨서 기분 좋은 하루였죠.
내일도 곳에 따라 비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는데요, 날씨가 갤 것으로 보이니까 우산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날씨 자세히 보실까요? 오늘 남해상에 중심을 둔 비구름이 전국을 뒤덮으면서 남부지방은 10에서 50mm, 중부지방은 5mm 내외의 비가 내렸고 서울에 현재까지 8mm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비 구름이 더 남아 있어서 오늘 밤과 내일 오전까지 전국적으로 5에서 10mm의 비가 더 내린 뒤에 내일 낮에 중서부지방부터 비 구름은 싹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중부지방은 비가 조금 내린 뒤 낮부터 개겠고 남부지방은 오후 늦게나 밤부터 개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5도 내외로 오늘과 비슷하게 선선하게 출발하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등으로 중부지방은 오늘보다 3, 4도 높아 후텁지근하고 남해안 지방은 오늘보다 선선하겠습니다.
그리고 물결은 남해와 동해에서 3, 4m로 좀 높게 일겠습니다.
그리고 모레부터는 다시 구름만 조금 끼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뉴스투데이 오늘 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비 내리는 것이 오늘처럼 고맙게 느껴졌던 적도 없었던 것 같은데요, 아직도 많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내일도 비가 온다고 하니까 오랜 만에 농민 여러분 다리 쭉 뻗고 편한하게 주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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