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동아시안게임 나흘째인 오늘 우리나라는 레슬링과 역도,볼링에서 금메달 5개를 추가했습니다.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3KG급에 출전한 김인섭은 결승에서 카자흐스탄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58KG급의 강경일과 76KG급의 김진수도 각각 네명씩의 출전선수가 벌인 리그전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얻어 우승했습니다.
볼링에서는 남보라가 대회 첫 2관왕에 올랐습니다.
여자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남보라는 오늘 김민정과함께 출전한 여자 2인조 경기에서 대만의 쳉수펀-왕위링조를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역도에서는 남자 85KG급의 김종식이 합계 370KG을 들어올려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수영에서는 남자 접영 100미터의 유정남과 여자 자유형 200미터의 김예슬,여자 평영 200미터의 구효진 김인영이 결선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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