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3 수험생의 수능 모의고사 성적이 재수생에 비해 많게는 30점 이상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설 입시기관인 대성학원은 지난달 고3 재학생과 재수생 등 10만여명을 대상으로 모의고사를 치른 결과 인문계의 경우 재수생이 평균 19점 높았으며 자연계는 평균 31점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대성학원측은 통상 매년 4월을 기준으로 할 때 재수생과 재학생의 모의고사 점수는 10점에서 30점 정도 차이 났으며 재학생들은 학기 초에 비해 수능시험 직전에 평균 10점에서 15점 정도 점수가 오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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