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유럽정상회의 ASEM 외무장관 회의에서 한반도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고 스웨덴 외무부가 밝혔습니다.
스웨덴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리는 ASEM 외무장관 회의에서 `유엔 평화유지군 개혁문제와 더불어 한반도 문제와 같은 지역분쟁문제 등이 함께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한승수 외교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최근 남북한 동향 등 동북아 지역정세를 설명하고 한국의 대북 화해.협력 정책에 대한 ASEM 회원국들의 이해와 지지를 호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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