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 자금의 구여권 지원 사건 7차 공판이 오늘 오후 서울지방법원 형사합의21부 심리로 열렸습니다.
검찰측 증인으로 출석한 홍인길 전 청와대 총무수석은 피고인인 강삼재 의원과 김기섭 전 안기부 차장이 공모해 안기부 예산을 선거에 지원하지 않았느냐는 검찰 질문에 `그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나 지난 96년 총선때 자신은 당과 안기부에서 일하지 않아 제대로 답변할만한 처지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재판부는 이원종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주돈식 전 청와대 공보수석 등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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