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구범회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한중 어업협상이 이미 시작됐는데도 국내는 물론 중국측의 조업실태도 정부당국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 대해 놀라움과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면서 이번 협상이 한일 어업협상의 재판이 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구부대변인은 이어 정부는 철저한 준비와 만반의 대책으로 졸속과 굴욕으로 점철된 한일어업 협상의 망령을 반드시 떨쳐버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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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한중 어업협상 우려
입력 1999.04.09 (11:27)
단신뉴스
한나라당 구범회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한중 어업협상이 이미 시작됐는데도 국내는 물론 중국측의 조업실태도 정부당국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 대해 놀라움과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면서 이번 협상이 한일 어업협상의 재판이 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구부대변인은 이어 정부는 철저한 준비와 만반의 대책으로 졸속과 굴욕으로 점철된 한일어업 협상의 망령을 반드시 떨쳐버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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