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병역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는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의 부인 김 모씨와 헌병장교 출신 윤 모씨가 박노항 원사에게 병역비리를 청탁한 혐의를 확인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변호사 부인 김 모씨는 지난 97년 박노항 원사에게 2000여 만원을 주고 아들의 병역면제를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병역비리 변호사 부인 영장
입력 2001.05.22 (21:00)
뉴스 9
⊙앵커: 병역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는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의 부인 김 모씨와 헌병장교 출신 윤 모씨가 박노항 원사에게 병역비리를 청탁한 혐의를 확인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변호사 부인 김 모씨는 지난 97년 박노항 원사에게 2000여 만원을 주고 아들의 병역면제를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