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중국 동남해와 황해 연해에서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6차례에 걸쳐 중국에 대한 정찰활동을 벌였으며 그때마다 중국은 전투기를 출격시켜 대치하고 감시했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인터넷 사이트인 인민망이 보도했습니다.
미군 정찰기는 황해에서 4차례, 동남해에서 2차례 각각 정찰활동을 펼쳤으며 일본 오키나와 미군기지를 출발해 중국 연해 지역과 경제수역 주변을 정찰비행했다고 인민망은 전했습니다.
중국은 지난달 미국 정찰기와 중국 전투기간의 충돌사고 후 미국 정찰기에 대한 감시와 추적을 강화하는 한편 정찰기 저지 비상공중 훈련을 실시하고, 연안 부대의 인원과 장비를 증강했다고 인민망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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