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짜리 여자 어린이를 성추행한 60대 노인에게 4천여만원의 배상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서울지법 남부지원은 오늘 7살짜리 딸을 성추행 했다며 변모 씨가 집주인 63살 신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신 씨에게 4천 4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병원 진단 등으로 미뤄 피고가 원고의 딸을 6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 씨는 지난해 4월 서울고법에서도 성추행혐의가 인정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으며 이 형사사건은 대법원에 계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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