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는 오늘 저녁 서울 시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중앙위원회 의장단과의 만찬에서 옛날에는 큰 나무 하나만 봐도 그 앞에서 합장하고 소원을 빌었다며 최근 자신에게 편지를 통해 정계은퇴를 촉구한 한나라당 김홍신의원의 주장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김종필 명예총재는 또 요즘 차츰 인성이 없어져 가고 있으며 큰나무를 보면서 인성을 다듬어 온 전통이 사라져가고 있다고 말했다고 유운영 부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종호 총재권한대행은 이자리에서 JP 이외에 대안이 없다는 국민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고 이대엽 중앙위 의장도 살신성인하고 하나로 뭉쳐서 JP 대망론을 이뤄나가자고 말했다고 유운영 부대변인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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