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 양평동 당재길과 정동 서학당길을 올해 말까지 걷고 싶은 녹화 거리로 조성합니다.
한강변 노들길과 양평로를 잇는 당재길에는 느티나무 정원과 생태 연못이 들어서며 왕복 4차선 도로는 2차선으로 축소됩니다.
정동과 태평로 1가 사이에 있는 서학당길은 조선시대 관립 서학당 터가 있던 곳으로 이 곳에는 배움을 뜻하는 연필 모양의 보행등을 비롯해 각종 상징물들이 설치됩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내의 걷고 싶은 녹화거리는 98년 처음으로 조성된 덕수궁 길을 포함해 모두 9곳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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