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역사 왜곡 교과서의 제조.금지 가처분 신청을 도쿄 지방법원에 제출했던 민주당의 함승희,송영길 한나라당의 김원웅,자민련의 배기선 의원이 오늘 일본을 다시 방문해 담당 법관을 면담하고 역사 왜곡을 입증하는 국내외 관련자료 백여건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들 의원들은 또 일본 군국주의의 피해국들과 일본 의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일본 우경화와 역사교과서 왜곡 대책을 위한 아시아 의원 모임'의 구성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일본 군국주의는 물론 아시아 각국의 역사적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아시아 역사법정 설립을 에이펙 즉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에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