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LG, SK 등 주요 기업 구조조정본부의 기획.재무 담당 임원들과 재정경제부 권오규 차관보가 만나 경제정책 방향을 토론하는 '정.재계 실무 토론회'가 모레 열립니다.
전경련은 오늘 주요 기업의 기획.재무 담당 임원들로 구성된 기업경영협의회 정기 토론회를 경기도 이천에서 25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권오규 차관보가 참석한 가운데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에는 주요 기업 임원 30여명이 참석하며 권차관보로부터 경제정책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은뒤 출자총액 규제등 최근 경제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오갈 것이라고 전경련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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