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만원짜리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대저동 남해고속도로 요금소 징수원 28살 박모씨는 오늘 새벽 2시쯤 화물차 운전기사에게 고속도로 카드를 팔고 받은 5만원 가운데 만원짜리 한장이 위조지폐인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끝>
부산서 만원권 위조지폐 발견(부산)
입력 1999.04.09 (11:47)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만원짜리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대저동 남해고속도로 요금소 징수원 28살 박모씨는 오늘 새벽 2시쯤 화물차 운전기사에게 고속도로 카드를 팔고 받은 5만원 가운데 만원짜리 한장이 위조지폐인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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