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는 25일 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며 정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과 자민련 변웅전 대변인이 어제 발표했습니다.
박준영 대변인은, 이번 만찬 회동에서 김 대통령과 김 명예총재는 정책연합 강화를 통한 정국 안정과 경제와 민생의 안정적인 회복방안, 6월 임시국회에서의 개혁입법 처리 대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의 이번 회동은 지난 3월 오찬 회동에 이어 70여일 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정국 현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이 교환될 것으로 보여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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