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선두팀끼리 대결한 삼성 에프엔 닷컴 프로야구 수원경기에서 현대가 삼성을 꺾고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현대는 연장 11회말에 터진 박종호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삼성을 3대 2로 물리치고 단독선두를 기록했습니다.
사직에선 롯데가 해태를 8대 2로 제치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두 점 홈런을 터뜨린 롯데 호세는 시즌 12호 홈런을 기록하며 이승엽과 홈런공동선두를 기록했습니다.
롯데 선발 박석진은 시즌 4승째를 따냈습니다.
LG와 한화의 잠실경기,그리고 SK와 두산의 인천경기는 비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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