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청소 문제로 아들과 다투던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오늘 밤 8시쯤 울산시 달동 모 아파트 51살 정 모씨의 집에서 방청소를 안했다는 이유로 정씨와 아들 29살 정 모씨가 멱살을 잡고 다투다 아버지 정씨가 갑자기 호흡곤란에 의한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들 정씨를 존속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숨진 정씨의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하기로 했습니다.
(끝)
아들과 다투던 아버지 심장마비사
입력 2001.05.22 (22:16)
단신뉴스
방 청소 문제로 아들과 다투던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오늘 밤 8시쯤 울산시 달동 모 아파트 51살 정 모씨의 집에서 방청소를 안했다는 이유로 정씨와 아들 29살 정 모씨가 멱살을 잡고 다투다 아버지 정씨가 갑자기 호흡곤란에 의한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들 정씨를 존속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숨진 정씨의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하기로 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