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8시쯤 전북 전주시 서신동 모 아파트에서 아파트 2층에 사는 모 화재보험사 전북지점장 42살 이 모씨가 괴한 2명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초인종 소리를 듣고 현관문 밖으로 나가자마자 변을 당했다는 부인의 말에 따라 원한관계에 의한 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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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화재보험사 전북지점장 피살
입력 2001.05.22 (23:10)
단신뉴스
오늘 저녁 8시쯤 전북 전주시 서신동 모 아파트에서 아파트 2층에 사는 모 화재보험사 전북지점장 42살 이 모씨가 괴한 2명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초인종 소리를 듣고 현관문 밖으로 나가자마자 변을 당했다는 부인의 말에 따라 원한관계에 의한 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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