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신뒤 면허도 없이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낸 뒤 달아난 시의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성남시 의회 의원인 55살 석모 씨를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석씨는 지난 19일 오후 3시쯤 술을 마신 상태에서 성남시 서현동 길 가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석씨가 면허도 없는 상태였으며 음주측정마저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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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이 음주사고 후 도주
입력 2001.05.22 (23:45)
단신뉴스
술을 마신뒤 면허도 없이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낸 뒤 달아난 시의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성남시 의회 의원인 55살 석모 씨를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석씨는 지난 19일 오후 3시쯤 술을 마신 상태에서 성남시 서현동 길 가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석씨가 면허도 없는 상태였으며 음주측정마저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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