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수사국 FBI의 실수로 오클라호마시티 연방청사 폭파범 티모시 맥베이의 사형집행 연기된 후 미 국민들의 FBI에 대한 평가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와 ABC방송은 오늘 여론조사 결과 FBI에 우호적인 인상은 53%로 지난 95년 오클라호마시티 연방청사 폭파 사건 직후 실시된 여론 조사 때의 82%보다 크게 낮아졌습니다.
이같이 FBI에 대한 평가가 낮아진 것은 FBI가 실수로 폭파범 맥베이의 수사 기록을 지난 97년 재판에 앞서 변호인단에 넘겨 주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맥베이의 사형집행이 다음달 11일로 한달 연기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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