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이 안동수 신임 법무장관의 메모파문을 조기 진화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따라 이르면 오늘 중 안동수 법무장관이 거취를 표명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권 고위 관계자들은 어제 밤 극비리에 회동을 갖고 안동수 장관의 메모파문을 조기에 진화하지 않을 경우 국민의 정부에 부담이 된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권의 한 고위 관계자는 문제의 메모를 안 장관이 작성하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고 주장하고 그러나 파문이 계속될 경우 국정에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말해 내부적으로 안장관 사퇴 방침이 섰음을 시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안동수 장관은 메모파문이 자신의 사퇴사유가 될 수는 없다고 강조하고 그러나 자신이 희생함으로써 대통령에 누가 덜 된다면 사퇴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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