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미 소시지에서 항생제에 저항력이 강한 `슈퍼박테리아'를 스위스 취리히 기술연구소 연구팀이 발견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취리히 기술연구소 연구팀은 살라미 소시지에서 발견된 `슈퍼박테리아'가 항생제에 대한 저항력을 인체의 병원체에 전이시켜 건강에 위협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연구팀은 또 `슈퍼박테리아'가 12개의 항생물질에 저향력이 있는 것으로 판명됐다며 몸이 불편하거나 임신중일 경우에는 살라미 소시지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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