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교토기후협약'의 파기를 결정한 조지 부시 미국대통령은 다음 달 유럽 지도자들과 정상회담에서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언론들은 부시 대통령과 유럽지도자들간의 다음 달 회동 이전에 교토기후협약에 대한 미국측 대안이 마련될 가능성이 높다고 부시행정부의 한 고위관리가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지난 3월 교토기후협약이 중국과 인도등 개도국들에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의무를 지우지 않고 미국 등 선진국들만 규제대상으로 삼는 것은 부당하다며 탈퇴할 것이라고 밝혀 유럽연합과 일본을 포함한 전세계로부터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