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반쯤 강원도 홍천군 서면 대명비발디 파크 안에 있는 유스호스텔 2층에서 불이 나 객실 7개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또 객실 내부를 태우면서 나온 유독 가스와 연기에 놀라 이곳에서 잠을 자던 경기도 구리고 학생 등 투숙객 5백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학생들이 머물고 있던 2층 205호실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학생들이 실수로 불을 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리고 학생들은 지난 21일부터 유스호스텔에서 학생 수련회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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