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방송총국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그 오두막엔 84살 청년이 산다'가 방송계의 퓰리처 상인 피바디상을 수상했습니다.
세계 각국 방송기자와 PD들 수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제 뉴욕에서 열린 피바디상 시상식에서는 미국 NBC방송 `투데이'의 앵커인 캐티 쿠릭과 다국적 유선방송인 HBO의 마피아 시리즈 `소프라노'와 `웨스트 윙'도 `피바디상'을 수상했습니다.
( 끝 )
KBS 프로그램 '피바디상' 수상
입력 2001.05.23 (04:18)
단신뉴스
KBS 전주방송총국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그 오두막엔 84살 청년이 산다'가 방송계의 퓰리처 상인 피바디상을 수상했습니다.
세계 각국 방송기자와 PD들 수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제 뉴욕에서 열린 피바디상 시상식에서는 미국 NBC방송 `투데이'의 앵커인 캐티 쿠릭과 다국적 유선방송인 HBO의 마피아 시리즈 `소프라노'와 `웨스트 윙'도 `피바디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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