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장기밀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부산지방경찰청은 장기이식 수술을 한 병원들이 장기 밀매단과 연결돼 의료보험 수가를 조작한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식수술을 한 병원들이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장기 제공자의 수술비와 치료비 등을,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기를 이식받을 환자의 치료비에 합산하는 방법으로 의료보험 숫가를 조작한 혐의를 밝히기 위해 부산지역 3군데와 서울 1군데등 모두 4개 병원을 상대로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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