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현대무용협회가 주최하는 국제현대무용제 야외공연이 어제까지 이틀 동안 서울 세종문화회관 분수대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임지형 광주현대무용단은 칠성신앙과 관련된 여러 이미지를 형상화해 8번째 단상이라는 무용을 선보였습니다.
또 정귀인 기산현대무용단은 사람들의 온갖 꿈과 희망을 온몸으로 표현한 꿈꾸는 사람들을 무대에 올려 갈채를 받았습니다.
국제현대무용제 성황리에 마쳐
입력 2001.05.23 (06:00)
뉴스광장
⊙앵커: 한국현대무용협회가 주최하는 국제현대무용제 야외공연이 어제까지 이틀 동안 서울 세종문화회관 분수대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임지형 광주현대무용단은 칠성신앙과 관련된 여러 이미지를 형상화해 8번째 단상이라는 무용을 선보였습니다.
또 정귀인 기산현대무용단은 사람들의 온갖 꿈과 희망을 온몸으로 표현한 꿈꾸는 사람들을 무대에 올려 갈채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