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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수 법무 장관 오늘 거취 표명
    • 입력2001.05.23 (06:00)
뉴스광장 200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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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안동수 신임 법무장관이 취임사 초안파문과 관련해 이르면 오늘 중으로 거취를 표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이 유대인 정착촌의 건설을 중지하라는 미국의 중재를 사실상 거부함에 따라 중동 사태의 평화적 해결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포드자동차는 안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브리지스톤사의 타이어 1300만개를 리콜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새벽 전남 담양에서 노인들을 태우고 가던 승합차가 전복되면서 5명이 숨지고 7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현대아산과 북한은 육로관광 허용문제 등 금강산사업에 대한 협상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독일은 나치시대 강제노역에 동원됐던 생존 피해자들에 대해 오는 7월부터 6조원 규모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새벽 강원도 홍천의 한 유스호스텔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학생 500여 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다단계회사를 설립한 뒤 400여 명의 회원으로부터 12억원을 받아 가로챈 일당 11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안동수 법무 장관 오늘 거취 표명
    • 입력 2001.05.23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안동수 신임 법무장관이 취임사 초안파문과 관련해 이르면 오늘 중으로 거취를 표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이 유대인 정착촌의 건설을 중지하라는 미국의 중재를 사실상 거부함에 따라 중동 사태의 평화적 해결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포드자동차는 안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브리지스톤사의 타이어 1300만개를 리콜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새벽 전남 담양에서 노인들을 태우고 가던 승합차가 전복되면서 5명이 숨지고 7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현대아산과 북한은 육로관광 허용문제 등 금강산사업에 대한 협상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독일은 나치시대 강제노역에 동원됐던 생존 피해자들에 대해 오는 7월부터 6조원 규모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새벽 강원도 홍천의 한 유스호스텔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학생 500여 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다단계회사를 설립한 뒤 400여 명의 회원으로부터 12억원을 받아 가로챈 일당 11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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