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한인 소유 사업체가 지난 97년 현재 모두 13만5천여개로 집계됐습니다.
한미연합회 센서스정보센터는 미 센서스국이 발표한 97년도 소수계 비즈니스 현황 통계를 자체 분석한 결과 한인 소유 업체는 전체 아시아-태평양계 소유 업체의 14.8%인 13만5천571개로 지난 92년보다 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인 업체를 업종별로 보면 서비스업이 5만8천3개로 가장 많고 소매업 4만2천916개, 도매업 6천903개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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