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 남부 카슨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한 주류판매점에서 2천500만달러 당첨 복권이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이 상점주인 임모씨는 캘리포니아주 복권국으로부터 당첨상금의 0.5%인 12만5천달러에서 세금을 공제한 액수를 보너스로 받게됩니다.
임씨는 `가게에서 복권을 산 필리핀계 노인이 당첨사실을 알려왔다`며 지난 87년에도 당첨복권을 판매한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끝 )
한인업소서 2천500만달러 당첨복권 나와
입력 2001.05.23 (06:50)
단신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 남부 카슨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한 주류판매점에서 2천500만달러 당첨 복권이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이 상점주인 임모씨는 캘리포니아주 복권국으로부터 당첨상금의 0.5%인 12만5천달러에서 세금을 공제한 액수를 보너스로 받게됩니다.
임씨는 `가게에서 복권을 산 필리핀계 노인이 당첨사실을 알려왔다`며 지난 87년에도 당첨복권을 판매한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