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한인회 등 미국내 주요한인단체들이 6.15 남북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다음 달 15일부터 두 달 동안 LA와 뉴욕,워싱턴 등지에서 북미 관계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LA 한인회는 지난 21일 제 13차 정기이사회를 열어 다음 달 15일에서 8월15일까지 두 달 동안 한반도를 위한 한인과 미국시민 평화연대운동과 조지 W. 부시 대통령에게 보내는 진정서 10만명 서명운동 등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이사회는 조지 부시 미국 행정부가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포용정책을 지지하고 조속한 시일안에 북한과 대화에 나섬으로써 북한이 국제사회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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