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반 쯤 경기도 고양시 강매동에 있는 대한 송유관 공사 앞 언덕길에서, 경유 2만 리터를 싣고 운행하던 유조차가 차량 보호벽을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기름 만여 리터가 인근 용수로 등으로 흘러들어 소방관과 경찰 등 20여 명이 출동해 기름 제거 작업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유조차 운전자 백모 씨가 운전 미숙으로 인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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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차 뒤집혀 기름 만 리터 유출
입력 2001.05.23 (08:13)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 반 쯤 경기도 고양시 강매동에 있는 대한 송유관 공사 앞 언덕길에서, 경유 2만 리터를 싣고 운행하던 유조차가 차량 보호벽을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기름 만여 리터가 인근 용수로 등으로 흘러들어 소방관과 경찰 등 20여 명이 출동해 기름 제거 작업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유조차 운전자 백모 씨가 운전 미숙으로 인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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