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미스코리아들의 자원봉사 모임인 녹원회가 불우 어린이 환자돕기 자선 패션쇼를 어제 저녁 하얏트 호텔에서 열었습니다.
91년도 미스코리아 이영현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 패션쇼에서 탤런트로 활동중인 염정아 씨를 비롯한 25명의 역대 미스코리아들이 모델로 출연해 자태를 뽐냈고 가수 임지훈, 이승철씨도 나와 축하노래를 불렀습니다.
8백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의 수익금은 서울대 병원 아동병동의 어린이 환자 치료를 위한 기금으로 쓰입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녹원회 자선 패션쇼
입력 2001.05.23 (08:38)
단신뉴스
역대 미스코리아들의 자원봉사 모임인 녹원회가 불우 어린이 환자돕기 자선 패션쇼를 어제 저녁 하얏트 호텔에서 열었습니다.
91년도 미스코리아 이영현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 패션쇼에서 탤런트로 활동중인 염정아 씨를 비롯한 25명의 역대 미스코리아들이 모델로 출연해 자태를 뽐냈고 가수 임지훈, 이승철씨도 나와 축하노래를 불렀습니다.
8백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의 수익금은 서울대 병원 아동병동의 어린이 환자 치료를 위한 기금으로 쓰입니다.